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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2019년 3,4월 2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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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9-04-03
[교회와인권] [표지]잊지 않겠습니다
20140416영원히 기억할 그 날
천주교인권위   2019-04-03
[교회와인권]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정을 보내드리며
2014년 4월16일. 우리는 뉴스를 붙잡고 엉엉 울었다. 모두가 그저 깊은 슬픔에 빠져 있던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슬픔은 분노가 되었다. 왜 배가 침몰했는가, 왜 아무도 구하지 않았나. 가족을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떠나보낸 사람들은 그렇게 광화문광
장예정(천주교인권위원회 활동가)   2019-04-03
[교회와인권] 사회에서 숨겨진 장애여성들 찾기
장애여성은 어디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장애인독립생활운동에서는 장애인이 거주시설이라는 공간에서 분리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닌, 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중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장애여성공감에서는 장애인
이은지(장애여성공감 활동가)   2019-04-03
[교회와인권] 대학이 언제부터 차별과 혐오를 조장하는 곳이 됐는가?
지난 2월 28일 16시 38분경, 전국 400개 대학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에브리타임(everytime.kr)’의 ‘새내기 게시판’에 익명으로 ‘에이즈 감염자의 기숙사 입소 가능 여부’에 대한 질문이 게시되었다. 이 글은 곧 게시판 참여자들
소리(한국청소년청년감염인커뮤니티알)   2019-04-03
[교회와인권] 1,2월에 후원해주신 분들 입니다.
(재)대구가르멜, (재)부산성베네딕도, (재)수정성모트라피스트, (재)천주교서울, (재)천주교천주섭리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갈마성당, 강경미, 강동관, 강래혁, 강명주, 강석일, 강석주, 강성일, 강성준,
천주교인권위   2019-04-03
[교회와인권] 2,3월 활동소식입니다.
◎ 사형제폐지 헌법소원 청구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사형제도 헌법소원청구 기자회견을 2019년 2월 12일(화) 오후 3시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배기현 주교와 위원 김형태 변호사
천주교인권위   2019-04-03
[교회와인권] [고권일의 그림이야기]다당제로 왕따...?
천주교인권위   2019-04-03
[교회와인권] [책]아침의 피아노
철학자 김진영이 남기고 간 문장으로 만든 악보 곁에 남은 사람들이 온 마음을 가지고 완성해낸 고운 음악!미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철학아카데미 대표였던 김진영 선생의 첫 산문집이자 유고집 『아침의 피아노』. 저자의 마지막 생의 의지와 책이 나오기를 손꼽
천주교인권위   2019-04-03
[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2019년 1,2월 2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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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9-04-02
[교회와인권] [표지]낙인과 차별에 반대하는 정삼각형
70명의 인권옹호자들이 지난 12월10일 12시10분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모여 플래시몹을 진행하였습니다. 홀로코스트 낙이의 상징이었던 역삼각형이 아니라 낙인, 차별, 폭력에 정항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정삼각형 대열로 서서 세계인권선언문의 낱말들을 들고
천주교인권위   2019-04-02
[교회와인권] 우리가 '선거연령 하향'을 외치는 이유
지난 10일, 우리는 ‘8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을 주신 시상위원회에서는 우리의 활동이 ‘두텁고 강한 민주주의를 위해 정치적 권리가 시대에 걸맞게 재구축되어야 함’을 보여줬다고 평가해 주셨습니다. 부당한 옥고를 치르면서도
선거연령하향 청소년행동단   2019-04-02
[교회와인권] 집시법 11조는 폐지되어야 한다
“왜 서 신부님에게만 나오죠?” 지난 5년간 동료 신부들에게 참 많이 들었던 말이다. 이 말은 다름 아닌 집회만 참석하면 어김없이 날아오는 경찰 출석 요구서를 두고 하는 말이다. 나도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하는 의문이 남는다. 물론 다른 동료 신부들보
서영섭(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신부)   2019-04-02
[교회와인권] 용산참사 그리고 나
용산참사10주기범국민추모위원회는 용산참사 10주기를 맞이하며 #용산참사_그리고_나 라는 해시태그 운동을 진행하였다. 처음 이 해시태그운동이 기획될 때 참 난감했다. 2009년1월20일, 그때 나는 중학교 3학년으로 막 넘어가는 중이었다. 물리적 거리상
장예정(천주교인권위원회 활동가)   2019-04-02
[교회와인권] 11,12월에 후원해주신 분들 입니다.
(재)부산가톨릭평화, (재)수정성모트라피스트, (재)천주교서울, (재)천주교천주섭리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가르멜여자수도원(고성), 강경미, 강동관, 강래혁, 강명주, 강석일, 강석주, 강성준, 강성철, 강
천주교인권위   2019-04-02
[교회와인권] 12,1월 활동소식입니다.
◎ 감옥인권○ 부산구치소 마약류수용자 도서 반입 불허 사건 국가인권위 진정교정시설 마약류수용자의 도서 반입 불허 사건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을 제기했다. 피해자 윤아무개씨는 부산구치소 미결수용자로 △정보공개청구 결과 2018년 8월 17일 국민권익
천주교인권위   2019-04-02
[교회와인권] [고권일의 그림이야기]굴뚝농성 426일 승리, 그간의 성원 감사합니다
천주교인권위   2019-04-02
[교회와인권] [책]임정로드 4000km
김종훈, 김혜주, 정교진, 최한솔 지음대한민국 임시정부 순례길 가이드북!철저하게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임정로드를 위한 가이드북 『임정로드 4000KM』.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1919년부터 1945년까
천주교인권위   2019-04-02
[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2018년 11,12월 2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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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8-12-31
[교회와인권] [표지]차별금지법이 제정될 때까지 우리는 함께 간다
여성, 장애인, 이주민 성소수자, 난민...모두 함께 광화문부터 국회까지 걸었습니다.차별과 평등에 대하여 사회에서 함게 토론할 수 있는 세상,그리하여 모두 함께 평등을 그려가는 세상,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천주교인권위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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