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인권-메일진] 2016년 7월, 2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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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인권-메일진] 2016년 7월, 242호
  • 천주교인권위
  • 승인 2016.08.3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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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 ‘외부세력’이다!"


   2016년 7월 (242호)

 

[표지] "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 세월호특조위 진상조사는 계속되어야 한다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천주교인권위원회 운영위원장) 6월 30일로 특조위 종료? 집요하게 방해만 해 온 정부 그러나 특조위는 일한다! 진실규명은 정의의 역사를 만드는 일. 정부가 알려주지 않은 32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일어난 일들 김기원 (유엔인권정책센터 활동가) 여전히 국내 사회구성원들은 국제적 차원의 논의와 그 결과들에 대해, 그리고 한국 정부의 국제적 입장과 활동 내용에 대해 제대로 정보를 제공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반대하고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할 것이다. [ 7월 활동소식] ♡후원해주신 분들♥ [알림] 후원회비 입금계좌 안내 등 [책] 노란들판의 꿈 ‘노들’(노들장애인야학)은 대학로에 있는 장애 성인들의 교육 공간으로 차별과 억압이 아니라 협력과 연대, 인간 존엄성과 평등이 넘쳐나는 노란들판을 꿈꾸는 곳이다. 노들은 “밑불이 되고 불씨가 되자”를 교훈(校訓)으로 삼고 장애인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란들판의 꿈』은 그들의 배움, 그들의 투쟁, 그들의 일상에 대해 정직하게 기록한 책이다. [만평] 고권일의 그림이야기 <교회와 인권>을 이메일로 받아보실 분은 신청해 주십시오 인쇄비를 절약하고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도 보전하는 의미로 이메일 소식지 신청을 적극 부탁드립니다. 혹시 인쇄판 독자 가운데 이메일로만 소식지를 받으실 분은 사무국 (전화 02-777-0641, 이메일 chrc@hanmail.net)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주소 (우)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80 | 전화 02-777-0641 | 팩스 02-775-6267 이메일 chrc@hanmail.net | 홈페이지 www.cathrights.or.kr *메일진 수신을 사양하시는 분은 이메일 chrc@hanmail.net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 004-01-0724-877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우리은행 : 454-035589-13-101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우체국 : 010017-02-544517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농협 : 301-0076-9349-51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CMS : 주민등록번호와 은행계좌를 연락처와 함께 사무국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연말소득공제 안내 천주교인권위원회는 '지정기부금단체'입니다. 납입하신 후원금은 관련 법령에서 정한 지정기부금에 해당함으로 연말 종합소득 금액의 기부금 특별공제 혜택을 받아 개인의 경우 연간 소득금액의 30%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고, 법인은 연간 순이익의 10%까지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기부금 영수증은 매년 1월 초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에서 일괄 우편 발송해 드립니다. (참고: 기획재정부 공고 제2011-128호,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제1항제1호사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