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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잊지 않는 것이 사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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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4  1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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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관련자보상심의위원회의 심사결과를 기준으로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계엄군에 의한 피해는 사망·행방불명 최소 181, 부상자 최소 2762, 기타희생자 최소 1472명로 그 총 수는 무려 최소 4415명에 이른다. 이 엄청난 피해의 총 책임자로 대법원 확정판결을 받은 전두환과 노태우는 고작 751일과 768일 동안 감옥에 갇혀 있다 나왔고 광주를 향해서는 단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았다. 39년이 지났다고 함부로 왜곡하면 안 되고 39년이 지났다고 쉽게 잊어서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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