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1월, 2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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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1월, 258호
  • 천주교인권위
  • 승인 2017.12.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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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258호)

 

      

 

[표지]反戰평화 사형집행중단 20년, 사형제가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 홍성수 (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교수) 사형을 폐지한 국가들은 폐지 당시 여론의 지지를 받고 이 결정을 하지 않았다. 국민여론과 법감정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차별은 멈추고, 평등을 확산하자! 사월(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차별을 차별이라고 이야기하고 모두의 권리를 주장하는 차별금지법은 평등의 감각이 길러지는 최소한의 장치가 될 것입니다. 참정권이 '어른'의 권리여서는 안된다 쥬리(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요구하는 사람에게, 너는 그러한 존엄을 누릴 만큼의 쓸모가 있는 인간이냐 묻지 않는 것, 어떠한 상황에도 불가침한 인권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글 읽는 능력,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능력, 윤리적 성숙도를 측정하지 않은 채 동등한 시민으로 서로를 대우하는 것, 민주주의 할 거라면, 보장해야 한다. 청소년에게도 참정권을,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서 투명인간이 되지 않을 권리를< [ 11월 활동소식 ] ♡후원해주신 분들♥ [알림] 후원회비 입금계좌 안내 등 [책]두 어른 두 어른이 만났다. 행동하는 양심,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백발의 거리 투사’ 백기완과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엄혹했던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온몸으로 끌어안고, 노동자와 민중의 편에서 불의한 권력에 저항해온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 곁에서 미사를 드리고, 진실과 정의가 버림받은 곳에 남아 끝까지 현장을 지켜온 문정현 신부. 팔순을 넘긴 두 어른이 흔들림 없이 버티고 싸우며 내딛은 삶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두 어른이 온몸으로 길어 올린 깊고 치열한 사유와 삶의 철학을 짧지만 강렬한 100편의 글로 엮었다. 이전에도 없었고, 어쩌면 이후에도 없을, 두 어른의 책이다. <두 어른>은 ‘꿀잠’ 건립을 끝까지 완성하고자 하는 두 어른의 노력이 담긴 또 하나의 결실이다. 책의 모든 수익금은 두 어른의 뜻에 따라 비정규노동자쉼터 ‘꿀잠’을 위해 쓰인다.(15,000원/오마이북) . [만평] 고권일의 그림이야기 <교회와 인권>을 이메일로 받아보실 분은 신청해 주십시오 인쇄비를 절약하고 종이 사용을 줄여 환경도 보전하는 의미로 이메일 소식지 신청을 적극 부탁드립니다. 혹시 인쇄판 독자 가운데 이메일로만 소식지를 받으실 분은 사무국 (전화 02-777-0641, 이메일 chrc@hanmail.net)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주소 (우)04537 서울시 중구 명동길80 | 전화 02-777-0641 | 팩스 02-775-6267 이메일 chrc@hanmail.net | 홈페이지 www.cathrights.or.kr *메일진 수신을 사양하시는 분은 이메일 chrc@hanmail.net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 004-01-0724-877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우리은행 : 454-035589-13-101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우체국 : 010017-02-544517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농협 : 301-0076-9349-51 (예금주 - 천주교인권위원회) · CMS : 주민등록번호와 은행계좌를 연락처와 함께 사무국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연말소득공제 안내 천주교인권위원회는 '지정기부금단체'입니다. 납입하신 후원금은 관련 법령에서 정한 지정기부금에 해당함으로 연말 종합소득 금액의 기부금 특별공제 혜택을 받아 개인의 경우 연간 소득금액의 30%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고, 법인은 연간 순이익의 10%까지 비용으로 인정됩니다. 기부금 영수증은 매년 1월 초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에서 일괄 우편 발송해 드립니다. (참고: 기획재정부 공고 제2017-136호,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제1항제1호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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