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이돈명인권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2015년 1월 15일 목요일까지
▶추천 대상: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나 단체 (스스로 추천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추천 방법: 추천서(첨부파일)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추천서 발송 후에는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으로 확인전화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chrc@hanmail.net 전화번호: 02-777-0641) ▶수상자 접수 및 시상 일정: ▫ 추천서 접수_ 2015년 1월 15일 (목) 접수분까지 ▫ 수상자 시상_ 2015년 3월 5일 (목) 저녁 7시 (장소 추후 공지) ▶시상 내역: 1명(단체) / 상패 / 상금 500만원 ▶역대 수상자: 1회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 / 2회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 3회 장애등급제ㆍ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교회와 인권이 어느 곳에서 더욱 아파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선정한 5가지 주제가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의 의미>,<세월호 참사와 존엄한 사회>, <군대 내 인권침해와 사법제도 개혁>, <밀양송전탑 싸움과 탈핵의 의미>,<의료민영화의 심각성>입니다. 이 자료가 소중하게 쓰이기를 희망합니다.
2014사형제도 폐지 기원 생명-이야기 콘서트
<11월28금 저녁7시,광주염주동성당>공지영작가,자전거탄풍경,임정득,이한철밴드
사형집행중단 18년 대한민국은 사형폐지국입니다. 최근 일어난 여러 참혹한 사건들로 인해 국내 사형폐지에 관한 여론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18년 간 사형폐지국으로서 단 한번도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것은 생명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 때문이었습니다. 잔인한 강력범죄가 일어날 때마다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에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빛을 향하여.
[만화]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 폐지 소위원회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화, 인권정책연구소,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 개선에 대한 공동보고서를 공식 발간하였습니다.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일시 :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2013년 3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보고서가 지난 3월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된 이후, 북한은 15년 만에 유엔 총회에 참석하여 자체적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1. 책임의 우선순위를 뒤집지 마라. 2. 이차 가해를 중단하라. 3. 알 권리와 기억할 의무를 보장하라. 4. 정의롭고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5. 모든 인간의 평등한 존엄성을 존중하라.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22호] 누군가를 죽여도 된다고 말하는 것은
내가 용서받았듯이 어떤 이도 용서받게 하소서. 누군가를 죽여도 된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존엄을 잠시 잊은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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