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게 폭력과 인권침해 사과 없이 사법처리 운운하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분명한 반대를 하고 지난 15일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싸울 것이다.
2016 강정평화 컨퍼런스 개최
9월2일~4일 / 성프란치스코 평화센터, 강정마을 일대
“생명평화로 고치가게마씸” (함께 갑시다) 기조발표: 크리스 라이스 박사 (Dr. Chris Rice) “Living the Gospel: Reconciliation and Non-violence” 복음의 생활화: 화해와 비폭력 실천
[성명]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에 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라
지난 6/27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첫 번째 진상규명보고서 채택을 통해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 410톤 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운반" 중이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특조위는 이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사 2년이 넘어 이제야 드러난 사실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 국가의 책임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토크쇼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넘었고 한상균 위원장은 징역 8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총궐기 이후 인권활동가들은 진상조사 작업을 벌였고, 가족들과 변호사들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8월1일 ~ 8월6일)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은 7월 31일 전야제로 시작되어 8월 1일 강정마을에서 출발합니다. 서진과 동진으로 나뉘어 제주를 반 바퀴씩 돈 이후, 8월 6일 제주시 탑동광장에서 만나 다시 뜨겁게 하나가 될 예정입니다. 무엇도 생명과 평화를 향한 우리의 의지를 꺾지는 못합니다. 강정마을은 이제 해군기지 건설 반대운동을 넘어 생명평화의 가치를 담은 마을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군사기지 반대 운동과 연대의 발걸음도 넓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강정마을을 기억하고, 모이고 만나고 나누고 연대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강정은, 아니 우리는 절대 지지 않을 것입니다. 올해도 강정의 평화와 우리 모두의 평화를 기원하며 함께 걷습니다.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11월 14일 시작된 국가폭력이 멈출 줄 모른다. 민중총궐기에 모인 이들에 대한 집회 시위 권리 탄압과 생명 위협으로 자신을 드러낸 국가폭력은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전면적인 탄압으로 확대되었다. 가만히 지켜보던 이들조차 느끼고 있다. 정부가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고. 우리는 경찰이 예고한 국가폭력의 현장인 조계사에 있을 것이다. 저들이 노동자의 권리를, 우리 모두의 권리를 짓밟겠다는 바로 그 현장에 인권침해감시자로, 인권옹호자로, 인권활동가로 함께할 것이다. 보편적 권리를 위한 싸움에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41호]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진실은 흥정의 대상이 아닙니다. 진실에 다가가지도 못하는 사회는 아무 것도 못하는 사회를 뜻합니다. 진실만이 슬픔을 위로하고, 사람이 살만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것입니다. 그 첫 걸음이 가로막혀 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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