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 로마서 12:15 - 지난 2015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의 활동을 지지하고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11월 14일 시작된 국가폭력이 멈출 줄 모른다. 민중총궐기에 모인 이들에 대한 집회 시위 권리 탄압과 생명 위협으로 자신을 드러낸 국가폭력은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전면적인 탄압으로 확대되었다. 가만히 지켜보던 이들조차 느끼고 있다. 정부가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고. 우리는 경찰이 예고한 국가폭력의 현장인 조계사에 있을 것이다. 저들이 노동자의 권리를, 우리 모두의 권리를 짓밟겠다는 바로 그 현장에 인권침해감시자로, 인권옹호자로, 인권활동가로 함께할 것이다. 보편적 권리를 위한 싸움에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영화 '불안한 외출' 무료 상영회
영화 '불안한 외출' 무료 상영회에 모십니다. 100석이 다 차서 천주교인권위원회와 4.9통일평화재단이 100석을 추가예약했습니다.                           일시 : 2015년 12월 14일(월) 오후 7:30, 장소 : 인디스페이스 (종로3가 서울극장)      초대권 신청 : 010-2064-4210 (천주교인권위 산호 활동가)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37호]테러방지법, 누굴위한 것인가?
‘테러방지법’의 실질적 내용은 국정원이 개인의 금융정보, 통신기록을 마음대로 볼 수 있도록 과도하고 포괄적인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히려 해외정보 수집에는 무능하고 정치개입과 여론공작을 일삼은 국정원을 해체하고 북한·해외정보를 전담하는 기구를 만드는 것이 국민안전을 지키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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