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교회와 인권이 어느 곳에서 더욱 아파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선정한 5가지 주제가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의 의미>,<세월호 참사와 존엄한 사회>, <군대 내 인권침해와 사법제도 개혁>, <밀양송전탑 싸움과 탈핵의 의미>,<의료민영화의 심각성>입니다. 이 자료가 소중하게 쓰이기를 희망합니다.
2014사형제도 폐지 기원 생명-이야기 콘서트
<11월28금 저녁7시,광주염주동성당>공지영작가,자전거탄풍경,임정득,이한철밴드
사형집행중단 18년 대한민국은 사형폐지국입니다. 최근 일어난 여러 참혹한 사건들로 인해 국내 사형폐지에 관한 여론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18년 간 사형폐지국으로서 단 한번도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것은 생명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 때문이었습니다. 잔인한 강력범죄가 일어날 때마다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에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빛을 향하여.
[만화]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 폐지 소위원회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화, 인권정책연구소,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 개선에 대한 공동보고서를 공식 발간하였습니다.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일시 :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2013년 3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보고서가 지난 3월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된 이후, 북한은 15년 만에 유엔 총회에 참석하여 자체적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1. 책임의 우선순위를 뒤집지 마라. 2. 이차 가해를 중단하라. 3. 알 권리와 기억할 의무를 보장하라. 4. 정의롭고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5. 모든 인간의 평등한 존엄성을 존중하라.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21호] 압수되고 수색당한 것은 ‘인권’
단순히 한 기업만이 압수수색 당한 것이 아닙니다. 압수되고 수색당한 것은 많은 시민들의 정보인권입니다. 감시받지 않을 권리, 거리낌 없이 표현할 자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불안감 없이 누릴 사생활을 보장받을 권리, 그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들- ‘인권’이 아무렇지 않게 파헤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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