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폐지기원콘서트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의 '사형집행중단20년' 마지막 행사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 지 20년이 되는 해 입니다. 지난 11월 세미나콘서트에 이어 또 한번의 콘서트 순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의정부교구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의 인사말씀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공지영 작가님, 검사 출신이면서 사형제도폐지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계신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가수 이상은님 백자님의 아름다운 노래 공연의 자리입니다. 티켓팅 등이 따로 없이 당일 현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 오셔서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일시: 12월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백석동 성당(백석역 5번출구/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강석로25) 사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덕진 출연진: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공지영 작가,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가수 이상은, 가수 백자 문의:02)777-0641
사형제도폐지를 위한 세미나콘서트
11월2일(목) 오후 7시30분 폼텍웍스홀(합정역 3번출구/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3길34 스페이스맘빌딩 1층) 사전예약: 02_777-0641 혹은 https://goo.gl/yNnina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천주교 평화미사ㆍ평화 기도회
매주 수요일 오후1시~3시, 성주 평화계곡 - 소성리 마을회관
■ 장소: 평화계곡 (예수성심시녀회 피정의 집) 경당 및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길 330. 혹은 초전면 소성리 622-2 (평화계곡 전화 054-931-0022) ■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시 ■ 일정: 오후 1:00 ~ 1:40 평화미사 봉헌 오후 1:40 ~ 2:00 묵주기도 및 십자가 행렬 (평화계곡 성당에서 소성리 마을회관까지 도보로 약 20분 소요) 오후 2:00 ~ 3:00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평화집회
제6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 인권상 수상자 ‘전쟁없는세상’
전쟁없는세상은 양심과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을 지원하고 대체복무제도 도입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분단을 이유로 병역거부를 인정하지 않았던 한국사회에서 병역거부와 대체복무제도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어내며 수차례 법원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 내는 등 전쟁없는세상의 평화에 대한 신념과 실천은 끈질기고 한결 같았습니다. 병역거부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쟁을 반대하는 다양한 평화활동을 펼쳐온 전쟁없는세상에 지지와 격려를 보내며 6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안내
지난 2016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를 후원으로 함께 지켜주신 후원회원,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드림
[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게 폭력과 인권침해 사과 없이 사법처리 운운하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분명한 반대를 하고 지난 15일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싸울 것이다.
[성명]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에 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라
지난 6/27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첫 번째 진상규명보고서 채택을 통해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 410톤 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운반" 중이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특조위는 이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사 2년이 넘어 이제야 드러난 사실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 국가의 책임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토크쇼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넘었고 한상균 위원장은 징역 8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총궐기 이후 인권활동가들은 진상조사 작업을 벌였고, 가족들과 변호사들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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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0월, 257호
2017년 10월, 257호 소식지 [교회와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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