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후원주점 : 함께 걸어온 길 10년, 평화가 길이다 우리가 평화다 (6/24)
어느덧 강정 싸움을 시작한 지도 벌써 10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시고 옆에서 손 잡아주신 덕분에 그 긴 시간, 외롭지 않게 버틸 수 있었습니다. 이기는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법, 그 말 하나를 가슴에 새기며 지내온 시간들, 항상 강정을 잊지 않고 함께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천주교 평화미사ㆍ평화 기도회
매주 수요일 오후1시~3시, 성주 평화계곡 - 소성리 마을회관
■ 장소: 평화계곡 (예수성심시녀회 피정의 집) 경당 및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길 330. 혹은 초전면 소성리 622-2 (평화계곡 전화 054-931-0022) ■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시 ■ 일정: 오후 1:00 ~ 1:40 평화미사 봉헌 오후 1:40 ~ 2:00 묵주기도 및 십자가 행렬 (평화계곡 성당에서 소성리 마을회관까지 도보로 약 20분 소요) 오후 2:00 ~ 3:00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평화집회
제6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 인권상 수상자 ‘전쟁없는세상’
전쟁없는세상은 양심과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을 지원하고 대체복무제도 도입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분단을 이유로 병역거부를 인정하지 않았던 한국사회에서 병역거부와 대체복무제도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어내며 수차례 법원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 내는 등 전쟁없는세상의 평화에 대한 신념과 실천은 끈질기고 한결 같았습니다. 병역거부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쟁을 반대하는 다양한 평화활동을 펼쳐온 전쟁없는세상에 지지와 격려를 보내며 6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안내
지난 2016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를 후원으로 함께 지켜주신 후원회원,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드림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박근혜 퇴진! 새누리당 해체! 국정농단 공범 새누리당 규탄 시민대회
▢ 일시 12월 3일(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집회 : 새누리당사 앞 - 행진 : 새누리당사 - 국회의사당역 - 여의도공원교차로 - KBS - 서울교교차로 - 전경련 - 여의도공원앞교차로 - 여의도역(2Km) ▢ 진행순서 ▶집회(50분_발언,공연,항의행동) ▶행진(40분_전경련 앞 항의행동 포함) ** 이후 오후 4시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되는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행진 및 집회에 참가합니다.
2016 연속 인권강좌
"평화의 근본도,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도 '우애'를 재발견하는 것이다" -교종 프란치스코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면서 여성이고, 성소수자이며, 이주민, 그리고 노동자입니다. 다름 속에서 서로 맞닿아 있는 연결고리를 찾는 것, 그것이 인권의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은 ‘우애’를 재발견하는 것이라고 하신 프란치스코 교종의 말씀이 더욱 가슴 깊이 새겨집니다. 이에 2016년 하반기 총 5회에 걸쳐 ‘인권, 사람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교회 안팎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2016년 10월 21일(금)~11월 18일(금) 매주 금요일 오후 3시~5시,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
[성명] 백남기 농민 부검 영장 발부를 규탄한다!
인권단체 공동성명
- 물대포로 사람을 죽인 국가, 이제는 칼을 대어 두 번 죽이려는가 - 국가폭력의 역사에 동참한 사법부를 규탄한다
[성명] 살인정권은 백남기 농민 부검 시도를 중단하라
인권단체 공동성명
검경은 부검 영장 재청구 시도를 중단하라! 살인정권은 고인의 죽음 앞에 사죄하라!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가폭력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게 폭력과 인권침해 사과 없이 사법처리 운운하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분명한 반대를 하고 지난 15일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싸울 것이다.
[성명]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에 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라
지난 6/27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첫 번째 진상규명보고서 채택을 통해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 410톤 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운반" 중이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특조위는 이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사 2년이 넘어 이제야 드러난 사실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 국가의 책임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토크쇼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넘었고 한상균 위원장은 징역 8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총궐기 이후 인권활동가들은 진상조사 작업을 벌였고, 가족들과 변호사들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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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메일진 2월, 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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