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천주교인권위원회 후원의 밤 '인권과 평화- 그 달콤한 연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무지개 농성단> 수상
3월 19일에 열린 천주교인권위원회 후원의 밤 ‘인권과 평화- 그 달콤한 연대’에 와주신 분들, 후원으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천주교인권위원회도 후원의 밤과 시상식에서 받은 힘과 감동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또 부지런히 움직여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성명] 국방부는 강정마을에 사죄하고 해군관사 건설 철회하라.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 성명서
긴 시간 현장에서 싸우신 강정 주민들, 지킴이들과 활동가들, 모든 종교인들께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정대집행의 형식을 빌은 폭력의 시간 속에서 다치고 지쳐있을 몸과 마음을 위해서 기도하고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살게하는 위정자, 주민을 지켜주는 군대가 필요합니다. 맨몸의 주민들을 벼랑에 오르게 하고, 무력으로 겁박하는 공권력을 용인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국방부는 폭력적인 행정대집행에 대하여 강정마을에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십시오. 1. 해군은 강정마을 내에 추진하고 있는 군관사 건설을 철회하고 주민들과 대화하십시오. 1. 제주도는 군관사 문제 해결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을 다하십시오.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인권단체 공동성명]
우리는 민주주의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인권을 누릴 뿐 아니라 인권의 근본 가치를 지켜야 할 책임을 갖는다. 불가침의 인권을 가진 주권자로서 엄중한 책임감으로 우리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교회와 인권이 어느 곳에서 더욱 아파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선정한 5가지 주제가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의 의미>,<세월호 참사와 존엄한 사회>, <군대 내 인권침해와 사법제도 개혁>, <밀양송전탑 싸움과 탈핵의 의미>,<의료민영화의 심각성>입니다. 이 자료가 소중하게 쓰이기를 희망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빛을 향하여.
[만화]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 폐지 소위원회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화, 인권정책연구소,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 개선에 대한 공동보고서를 공식 발간하였습니다.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일시 :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2013년 3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보고서가 지난 3월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된 이후, 북한은 15년 만에 유엔 총회에 참석하여 자체적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1. 책임의 우선순위를 뒤집지 마라. 2. 이차 가해를 중단하라. 3. 알 권리와 기억할 의무를 보장하라. 4. 정의롭고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5. 모든 인간의 평등한 존엄성을 존중하라.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25호] “이기는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앞에 강정지킴이들이 써놓은 문구입니다. “이기는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 힘내라, 강정!” 또 한편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우는 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싸움들이 승산 없어 보이는 일들도 많으니까요. 우리가 싸우는 근본적인 이유는 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 어떤 것에도 질 수 없는 가치들, 져버릴 수 없는 고통받는 이웃들이 맥없이 주저앉도록 놔두는 것이 지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힘은 완력으로 이긴 자들도 어쩌지 못하는 힘입니다. 당장 세상의 눈으로만 보면 물리력으로 이루어진 힘이 이긴 것 같아도 저들은 끝내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사진_ 이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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