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박근혜 퇴진! 새누리당 해체! 국정농단 공범 새누리당 규탄 시민대회
▢ 일시 12월 3일(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집회 : 새누리당사 앞 - 행진 : 새누리당사 - 국회의사당역 - 여의도공원교차로 - KBS - 서울교교차로 - 전경련 - 여의도공원앞교차로 - 여의도역(2Km) ▢ 진행순서 ▶집회(50분_발언,공연,항의행동) ▶행진(40분_전경련 앞 항의행동 포함) ** 이후 오후 4시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되는 <박근혜 즉각 퇴진의 날> 행진 및 집회에 참가합니다.
6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공모
6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 추천 대상 : 인권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나 단체 (스스로 추천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 추천 방법: 추천서(첨부파일)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추천서 발송 후에는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으로 확인전화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chrc@hanmail.net 전화번호: 02-777-0641) ● 수상자 접수 및 시상 일정: 󰡈 추천서 접수: 추천서 접수 2016년 12월 5일 (월) 접수분까지 󰡈 수상자 시상: 2017년 1월 11일 (수) 오전 11시 (장소 추후 공지) ● 시상 내역: 󰡈 1명(단체) 󰡈 상패 󰡈 상금 500만원
[입장] 박근혜대통령 3차 담화에 대한 퇴진행동의 입장
밤새 했다는 고민이 기만과 꼼수인가. 몸통은 박근혜다 즉각 퇴진하라
이번 담화문을 통해 박근혜는 자신의 범죄행위에 물타기를 하고 향후의 수사 및 정치권 합의에 가이드라인을 내렸다. 우리는 박근혜의 변명에 더욱 분노할 수밖에 없다. 당장 오늘 저녁 박근혜 즉각퇴진 긴급 촛불집회를 개최할 것이며, 내일 1차 총파업과 시민불복종으로 청와대를 향해 직접 규탄과 퇴진의 함성을 높일 것이다. 그리고 토요일, 기 예정된 6차 범국민행동은 그 명칭부터 변경해 “박근혜 즉각퇴진의 날”로 선포하고 기만적인 담화에 분노한 더 많은 민중과 함께 청와대로 향할 것이다. 박근혜의 거취는 이미 국민이 결정했다. 국민이 결정한 일정은 밤새워 고민할 시간에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는 것이다. 이 총체적 범죄정권의 총책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기부금영수증 안내
지난 2016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를 후원으로 함께 지켜주신 후원회원,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드림
2016 연속 인권강좌
"평화의 근본도,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도 '우애'를 재발견하는 것이다" -교종 프란치스코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이면서 여성이고, 성소수자이며, 이주민, 그리고 노동자입니다. 다름 속에서 서로 맞닿아 있는 연결고리를 찾는 것, 그것이 인권의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은 ‘우애’를 재발견하는 것이라고 하신 프란치스코 교종의 말씀이 더욱 가슴 깊이 새겨집니다. 이에 2016년 하반기 총 5회에 걸쳐 ‘인권, 사람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교회 안팎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2016년 10월 21일(금)~11월 18일(금) 매주 금요일 오후 3시~5시,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
[성명] 백남기 농민 부검 영장 발부를 규탄한다!
인권단체 공동성명
- 물대포로 사람을 죽인 국가, 이제는 칼을 대어 두 번 죽이려는가 - 국가폭력의 역사에 동참한 사법부를 규탄한다
[성명] 살인정권은 백남기 농민 부검 시도를 중단하라
인권단체 공동성명
검경은 부검 영장 재청구 시도를 중단하라! 살인정권은 고인의 죽음 앞에 사죄하라! 책임자를 처벌하고 국가폭력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성명] 계속되는 지진, 안전할 권리를 요구한다
경주 지진 관련 인권단체 성명서
정부는 현재의 위험을 투명하게 알리고, 더 큰 재난을 예상하는 대비를 해야 한다. '경주'와 인근지역의 문제로만 축소시켜서는 안 되며, 한국사회 전체의 재난 위험으로 상정해야 한다. 그리고 위험에 더욱 취약해지는 사람들을 최우선에 놓으며 안전대책을 마련하길 바란다.
[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게 폭력과 인권침해 사과 없이 사법처리 운운하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분명한 반대를 하고 지난 15일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싸울 것이다.
[성명]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에 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라
지난 6/27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첫 번째 진상규명보고서 채택을 통해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 410톤 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운반" 중이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특조위는 이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사 2년이 넘어 이제야 드러난 사실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 국가의 책임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토크쇼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넘었고 한상균 위원장은 징역 8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총궐기 이후 인권활동가들은 진상조사 작업을 벌였고, 가족들과 변호사들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45호]
“너희는 너희 가운데에서 악을 치워 버려야 한다.” (신명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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