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형제 폐지 토론회 알림
국가인권위원회, 국제사형반대위원회, 국회의원금태섭의원실, 사형제폐지 종교, 인권, 시민사회 연석회의의 공동주최로 사형제 폐지에 대한 토론회가 열립니다. 일시:4월26일 오후 2시-5시30분 장소: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누구나 참석가능합니다. 국회 입장을 위하여 신분증을 준비해주세요. 기조발제: 사형제의 국제적 동향 ‑ 이반 시모노비치 (Ivan Simonovic, 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위원, 前 유엔 인권사무차장보, 前 크로아티아 법무부 장관) 발표 좌장: 조영선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1. 사형제의 폐지와 그 대안에 관한 논쟁 ‑ 미하엘 라이터러 대사 (Michael Reiterer, 주한유럽연합대표부) 2. 사형제를 폐지한 국가, 호주의 경험 사례발표 ‑ 줄리언 맥마흔 (Julian McMahon, Reprieve Australia) 3. 한국의 사형제 현황 및 대체형벌제 검토 ‑ 정태호 교수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토론 좌장: 김형태(사형폐지 범종교인연합 집행위원장) 1. 사형제 폐지 종교․인권․시민단체 연석회의 ‑ 키아라 산지오르지오 (Chiara Sangiorgio, 국제엠네스티 사형폐지팀 고문) 2. 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사무국 ‑ 아순따 비보 까바예르 (Asunta Vivo Cavaller, 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사무총장) 3. 김준우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4. 김상겸 교수 (동국대학교 법학과) 5. 신희영 검사 (법무부 형사법제과) 6. 정연걸 행정사무관 (국가인권위원회)
사과문
천주교인권위원회(이하 ‘천주교인권위’)는 최근 김덕진 사무국장이 2014년경 지역 인권 현장에서 활동하던 중 여성활동가에 대해 성적으로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천주교인권위는 피해자와 관련 단체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문제 해결에 대한 의견을 들었으며, 김덕진 사무국장에 대하여 직무배제 결정을 한 다음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여
7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수상자 ‘초등성평등연구회’
<초등성평등연구회>는 창립한지 2년이 채 되지 않는 신생 단체인지만 지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라는 해시태그 운동을 SNS에서 시작하여 페미니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사회 전반에 전달했습니다. <초등성평등연구회>의 활발한 활동과 자체 연구 제작한 교안의 완성도와 수업 활용도,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 등을 종합하여 평가했을 때 활동의 창의성과 현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성평등 과제를 초등학교에 까지 확대하여 사회적 확산효과가 큰 점을 높이 평가하며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수상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초등성평등연구회>가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수상하는 것을 계기로 우리 교육 현장에서 성평등과 페미니즘 교육이 확산되고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천주교 평화미사ㆍ평화 기도회
매주 수요일 오후1시~3시, 성주 평화계곡 - 소성리 마을회관
■ 장소: 평화계곡 (예수성심시녀회 피정의 집) 경당 및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길 330. 혹은 초전면 소성리 622-2 (평화계곡 전화 054-931-0022) ■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시 ■ 일정: 오후 1:00 ~ 1:40 평화미사 봉헌 오후 1:40 ~ 2:00 묵주기도 및 십자가 행렬 (평화계곡 성당에서 소성리 마을회관까지 도보로 약 20분 소요) 오후 2:00 ~ 3:00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평화집회
기부금영수증 안내
지난 2016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를 후원으로 함께 지켜주신 후원회원,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드림
[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게 폭력과 인권침해 사과 없이 사법처리 운운하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분명한 반대를 하고 지난 15일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싸울 것이다.
[성명]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에 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라
지난 6/27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첫 번째 진상규명보고서 채택을 통해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 410톤 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운반" 중이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특조위는 이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사 2년이 넘어 이제야 드러난 사실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 국가의 책임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토크쇼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넘었고 한상균 위원장은 징역 8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총궐기 이후 인권활동가들은 진상조사 작업을 벌였고, 가족들과 변호사들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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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 2018년 3,4월, 26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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