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천주교인권위원회 후원의 밤 + 4회 이돈명인권상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3월 19일 (목) 저녁 7시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
천주교인권위원회 세 번째 후원의 밤 <인권과 평화, 그 달콤한 연대>에 초대합니다! 후원의 밤과 함께 네 번째 이돈명인권상 시상식도 열립니다. 오셔서 이돈명인권상 수상자도 축하해주시고, 저희 천주교인권위원회에 힘이 되어주세요. 새 봄의 설렘도, 끝나지 않은 슬픔도 함께 나누고 다지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 2015년 3월 19일 (목) 저녁 7시 ■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
[성명] 국방부는 강정마을에 사죄하고 해군관사 건설 철회하라.
제주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천주교연대 성명서
제주해군기지 군관사 건설 반대천막 행정대집행이 있었던 1월 31일, 작은 마을 강정은 해군, 경찰, 용역 등 국방부 가 동원한 1000여 명의 병력에 맞서 15시간 동안 버티고 싸웠습니다. 이는 참된 평화를 사랑하고 실현하려는 강정주민과 선의의 시민이 보여준 비폭력의 저항이었습니다. 올해는 제주 평화의 섬 선언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러나 제주도는 평화의 섬이라는 수사가 무색하게도 동북아 지역은 물론 세계 평화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무력증강과 긴장의 현장, 곧 군사기지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제주의 평화, 우리 삶의 평화를 위해 싸웠던 강정의 저항을 새기겠습니다. 긴 시간 현장에서 싸우신 강정 주민들, 지킴이들과 활동가들, 모든 종교인들께 존경과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행정대집행의 형식을 빌은 폭력의 시간 속에서 다치고 지쳐있을 몸과 마음을 위해서 기도하고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살게하는 위정자, 주민을 지켜주는 군대가 필요합니다. 맨몸의 주민들을 벼랑에 오르게 하고, 무력으로 겁박하는 공권력을 용인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9인의 헌법재판관들에게, 헌법재판소의 존재를 묻는다!
[인권단체 공동성명]
우리는 민주주의 공화국의 일원으로서 인권을 누릴 뿐 아니라 인권의 근본 가치를 지켜야 할 책임을 갖는다. 불가침의 인권을 가진 주권자로서 엄중한 책임감으로 우리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규탄한다.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며 교회와 인권이 어느 곳에서 더욱 아파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했는지 되짚어보았습니다. 그렇게 선정한 5가지 주제가 <교황 프란치스코의 방한의 의미>,<세월호 참사와 존엄한 사회>, <군대 내 인권침해와 사법제도 개혁>, <밀양송전탑 싸움과 탈핵의 의미>,<의료민영화의 심각성>입니다. 이 자료가 소중하게 쓰이기를 희망합니다.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빛을 향하여.
[만화]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 폐지 소위원회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화, 인권정책연구소,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 개선에 대한 공동보고서를 공식 발간하였습니다.
[토론회] 국제 북한인권 동향과 남북 인권협력- 일시 :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2013년 3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보고서가 지난 3월 제25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발표된 이후, 북한은 15년 만에 유엔 총회에 참석하여 자체적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1. 책임의 우선순위를 뒤집지 마라. 2. 이차 가해를 중단하라. 3. 알 권리와 기억할 의무를 보장하라. 4. 정의롭고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5. 모든 인간의 평등한 존엄성을 존중하라.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25호] “이기는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
강정마을 제주해군기지 공사장 앞에 강정지킴이들이 써놓은 문구입니다. “이기는 방법은 포기하지 않는 것. 힘내라, 강정!” 또 한편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우는 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싸움들이 승산 없어 보이는 일들도 많으니까요. 우리가 싸우는 근본적인 이유는 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 어떤 것에도 질 수 없는 가치들, 져버릴 수 없는 고통받는 이웃들이 맥없이 주저앉도록 놔두는 것이 지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힘은 완력으로 이긴 자들도 어쩌지 못하는 힘입니다. 당장 세상의 눈으로만 보면 물리력으로 이루어진 힘이 이긴 것 같아도 저들은 끝내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사진_ 이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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