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
2014 서른세번째 인권주일을 맞이하여,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 자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2014사형제도 폐지 기원 생명-이야기 콘서트
<11월28금 저녁7시,광주염주동성당>공지영작가,자전거탄풍경,임정득,이한철밴드
사형집행중단 18년 대한민국은 사형폐지국입니다. 최근 일어난 여러 참혹한 사건들로 인해 국내 사형폐지에 관한 여론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난 18년 간 사형폐지국으로서 단 한번도 사형이 집행되지 않은 것은 생명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 때문이었습니다. 잔인한 강력범죄가 일어날 때마다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에
죽음의 문화를 넘어, 생명의 빛을 향하여.
[만화]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 폐지 소위원회
다큐 ‘논픽션 다이어리’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주최 무료 상영회 7월 25일(금) 오후 7시 30분, 시네코드 선재
천주교인권위원회는 2014년 9월경 국회 발의 예정인 사형제도폐지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존파 사건을 통해 사형제도의 문제점과 부당함을 강조한 다큐멘터리 ‘논픽션 다이어리’ 상영회를 갖고자 합니다. 1990년대 중반에 벌어진 3가지 사건을 중심으로 한국사회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세월호 참사를 겪고 있는 2014년 우리에게 유효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영화입니다.
[성명서] 헛손질과 책임회피는 이제 그만,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을 요구한다.
세월호 피해자의 인권보장을 촉구하는 인권단체성명
1. 책임의 우선순위를 뒤집지 마라. 2. 이차 가해를 중단하라. 3. 알 권리와 기억할 의무를 보장하라. 4. 정의롭고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보장하라. 5. 모든 인간의 평등한 존엄성을 존중하라.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21호] 압수되고 수색당한 것은 ‘인권’
단순히 한 기업만이 압수수색 당한 것이 아닙니다. 압수되고 수색당한 것은 많은 시민들의 정보인권입니다. 감시받지 않을 권리, 거리낌 없이 표현할 자유,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불안감 없이 누릴 사생활을 보장받을 권리, 그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들- ‘인권’이 아무렇지 않게 파헤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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