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수상자 ‘초등성평등연구회’
<초등성평등연구회>는 창립한지 2년이 채 되지 않는 신생 단체인지만 지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우리에게는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라는 해시태그 운동을 SNS에서 시작하여 페미니즘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사회 전반에 전달했습니다. <초등성평등연구회>의 활발한 활동과 자체 연구 제작한 교안의 완성도와 수업 활용도,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 등을 종합하여 평가했을 때 활동의 창의성과 현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실질적인 성평등 과제를 초등학교에 까지 확대하여 사회적 확산효과가 큰 점을 높이 평가하며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수상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초등성평등연구회>가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수상하는 것을 계기로 우리 교육 현장에서 성평등과 페미니즘 교육이 확산되고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사형폐지기원콘서트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의 '사형집행중단20년' 마지막 행사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으로 사형이 집행된 지 20년이 되는 해 입니다. 지난 11월 세미나콘서트에 이어 또 한번의 콘서트 순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의정부교구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의 인사말씀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공지영 작가님, 검사 출신이면서 사형제도폐지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계신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가수 이상은님 백자님의 아름다운 노래 공연의 자리입니다. 티켓팅 등이 따로 없이 당일 현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 오셔서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일시: 12월15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백석동 성당(백석역 5번출구/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강석로25) 사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김덕진 출연진: 이기헌 베드로 주교님, 공지영 작가,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가수 이상은, 가수 백자 문의:02)777-0641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천주교 평화미사ㆍ평화 기도회
매주 수요일 오후1시~3시, 성주 평화계곡 - 소성리 마을회관
■ 장소: 평화계곡 (예수성심시녀회 피정의 집) 경당 및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길 330. 혹은 초전면 소성리 622-2 (평화계곡 전화 054-931-0022) ■ 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3시 ■ 일정: 오후 1:00 ~ 1:40 평화미사 봉헌 오후 1:40 ~ 2:00 묵주기도 및 십자가 행렬 (평화계곡 성당에서 소성리 마을회관까지 도보로 약 20분 소요) 오후 2:00 ~ 3:00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평화집회
기부금영수증 안내
지난 2016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를 후원으로 함께 지켜주신 후원회원,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천주교인권위원회 드림
[인권회의 성명서] 사드가 ‘외부세력’이다
사드 배치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게 폭력과 인권침해 사과 없이 사법처리 운운하는 박근혜 정권을 규탄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적 사드 배치에 분명한 반대를 하고 지난 15일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성주 주민에 대해 공안과 종북몰이를 통해 탄압하는 정부의 폭력에 단호히 싸워나갈 것이다. 또한 성주 주민들과 함께 사드배치 철회와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한 지난한 투쟁에 함께 싸울 것이다.
[성명]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에 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밝혀라
지난 6/27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는 첫 번째 진상규명보고서 채택을 통해 "세월호에 적재된 철근 410톤 중 일부가 제주 해군기지로 운반" 중이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특조위는 이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참사 2년이 넘어 이제야 드러난 사실이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세월호 참사의 연관성, 국가의 책임
집회에서 물포사용 문제와 경찰의 집회대응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과 토크쇼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은 직사살수된 물포에 맞아 쓰러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넘었고 한상균 위원장은 징역 8년을 구형받았습니다. 민중총궐기 이후 인권활동가들은 진상조사 작업을 벌였고, 가족들과 변호사들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우연히’ 발생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집회에서 물포를 사용하겠다고 밝혔고 민중총궐기 참가자들에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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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2월, 2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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