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명 변호사 5주기 추모미사, 추모식 / 5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시상식
[초대합니다] 2016년1월7일,목,18시, 명동대성당 꼬스트홀
초대합니다 이돈명 변호사 5주기 추모미사 5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시상식 시대의 느티나무-그늘이 되어주시던 큰 어른이 참으로 그리운 시절입니다. 이돈명 변호사께서 떠나신지 벌써 5주기가 되어갑니다.그 분의 빈 자리를 그리워하는 우리도 작은 그늘, 작은 바람, 따뜻한 온기가 되어야겠습니다. 이돈명 변호사께서 고초를 겪어가며 다지고 넓힌 그늘에서 쉼
2015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기뻐하는 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 로마서 12:15 - 지난 2015년 한 해에도 천주교인권위원회의 활동을 지지하고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기쁜 성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긴급 성명]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경찰의 살인적인 폭력진압에 대한 인권회의 긴급성명
[성명서] 11월 14일 국가폭력이 바로 오늘 조계사에 예고되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시도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입장
11월 14일 시작된 국가폭력이 멈출 줄 모른다. 민중총궐기에 모인 이들에 대한 집회 시위 권리 탄압과 생명 위협으로 자신을 드러낸 국가폭력은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전면적인 탄압으로 확대되었다. 가만히 지켜보던 이들조차 느끼고 있다. 정부가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고. 우리는 경찰이 예고한 국가폭력의 현장인 조계사에 있을 것이다. 저들이 노동자의 권리를, 우리 모두의 권리를 짓밟겠다는 바로 그 현장에 인권침해감시자로, 인권옹호자로, 인권활동가로 함께할 것이다. 보편적 권리를 위한 싸움에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할 것이다.
영화 '불안한 외출' 무료 상영회
영화 '불안한 외출' 무료 상영회에 모십니다. 100석이 다 차서 천주교인권위원회와 4.9통일평화재단이 100석을 추가예약했습니다.                           일시 : 2015년 12월 14일(월) 오후 7:30, 장소 : 인디스페이스 (종로3가 서울극장)      초대권 신청 : 010-2064-4210 (천주교인권위 산호 활동가)
보도자료
소식
소식지 <교회와 인권>
[교회와 인권 236호]"국가폭력 없는 세상에서 편히 쉬소서."
용산참사가 일어난 지 7년. 참사현장은 여전히 공터로 남아있습니다. 당시 경찰청장이던 김석기란 자는 국회의원 출마를 한다고 나섰습니다. 용산참사는 공권력의 잔인무도함을 넘어서 시민들의 목숨마저 빼앗았던 참혹한 사건이었습니다. 마땅히 처벌받아야 할 자는 오히려 이것을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활보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사상 유래 없는 폭설과 한파입니다. 쫓겨나고 내몰리는 사람들, 거리에 설 수밖에 없는 사람들, 하늘 감옥에 갇혀있는 사람들, 저 공터에서 7년이 지난 지금도 잊지 않고 진상규명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에게는 더 추운 겨울. 함께 모여 시린 손 맞잡는 것 말고는 별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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