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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뉴스] 제7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공모
천주교인권위원회는 2011년 1월 11일에 선종하신 故 이돈명 변호사님을 추모하며 인권의 가치에 대한 고인의 뜻을 이어가기 위하여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을 제정하였습니다. 1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은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가
천주교인권위   2017-11-09
[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0월, 2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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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7-11-08
[교회와인권] [표지]다시 촛불을 들고
다시 찬바람이 대한민국을 휘감고, 우리는 다시 촛불을 켭니다. 밀양과 청도의 바람을 담고,세월호의 바람을 담고, 가습기살균제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의 바람을 담아서.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사진_ⓒ신고리5,
천주교인권위   2017-11-08
[교회와인권] 대한민국 이제는 사형폐지국으로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사형제도를 한국에서 사라지게 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며 마음을 다잡은 시간이 말이다. 올해 4월, 국제앰네스티가 대선주자 5인에게 사형제도에 대한 입장을 물었을 때 문재인 당시 후보는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다. “우리나라는 19
김희진(국제앰네스티 사무처장)   2017-11-08
[교회와인권] 문재인 대통령께, 그리고 촛불시민들께
10월28일이면 촛불 1주년입니다. 1주년을 맞는 마음이 어떠신지요? 촛불을 들었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저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래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히 편지를 써 봅니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께 꼭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꼭 성공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2017-11-08
[교회와인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아직 국민이 아니다
딱 1년 전만 해도 박근혜 시대 속 시민들 모두는 절망 속을 살고 있었다. 박근혜는 자신과 그의 실세 최순실이 처한 위기를 스스로도 블랙홀 같다던 '개헌' 카드를 꺼내들며 돌파하려 했다. 그러나 바로 그 날 저녁 '태블릿 게이트'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장동엽(참여연대 선임간사,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   2017-11-08
[교회와인권] 9월에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재)수정성모트라피스트, (재)천주교천주섭리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veronica, 강경미, 강동관, 강래혁, 강명주, 강봉준, 강새별, 강석일, 강석주, 강성준, 강성철, 강숙영, 강순희, 강승혁, 강연
천주교인권위   2017-11-08
[교회와인권] 10월 활동소식
◎ 공익소송팀○ 경찰서 유치장 개방형 화장실 국가배상청구 소송 승소 판결 확정대법원이 밀폐형이 아니라 여닫이문만 있는 개방형 화장실이 설치된 경찰서 유치장에 수용된 유치인들이 입은 정신적 손해를 인정한 첫 판결을 내놨다. 10월 12일 대법원 제1부(
천주교인권위   2017-11-08
[교회와인권] 내 친구 정일우
“가난뱅이가 세상을 구한다”는 믿음으로 모든 가난한 이들의 친구가 되었던 故 정일우 신부는 모든 것을 초월해 사랑을 나누며 예수의 삶을 몸소 실천했던 ‘진짜’ 사람이었다. 우리 모두의 인생을 바꿀 가장 맑은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10월26일 대개봉
천주교인권위   2017-11-08
[교회와인권] [책]댓글부대
장강명 지음짐작하듯 이 소설은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사건이 모티프가 되었다. 합리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됐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인터넷 공간이 사실은 기둥 몇 개만 부러뜨리면 금방 무너질 수 있는 허약한 구조물에 불과하다는 것, 다음에 또다시 힘을 가진
천주교인권위   2017-11-08
[교회와인권] 고권일의 그림이야기
천주교인권위   2017-11-08
[활동뉴스] 사형제도폐지를 위한 세미나콘서트
일시: 2017년 11월2일(목) 오후 7시30분장소: 폼텍웍스홀(합정역 3번출구/서울시 마포구 잔다리로 3길34 스페이스맘빌딩 1층)전석무료! 아래의 링크 혹은 02)777-0641로 사전예약 바랍니다. https://goo.gl/yNnina
천주교인권위   2017-10-24
[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9월, 2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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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7-09-27
[교회와인권] [표지]“그들이 가는 길에는 파멸과 비참만이 있다. 그들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한다.” (로마 3,16-18)
평화가 가난한 이들을 침묵시키거나 구슬리는 사회 구조를 정당화하려는 구실로 쓰인다면 이는 거짓 평화입니다. 인간 존엄성과 공동선은 자신의 특권을 좀체 포기하지 않으려는 이들의 안위보다 훨씬 드높은 것입니다. 이 가치들이 위협받을 때 예언자적 목소리를
천주교인권위   2017-09-26
[교회와인권] ‘괴물’이 되라는 사회에 ‘촛불청소년’이 묻다
# 240번 버스 사건, 어쩌다 어른들은 이렇게 되었나최근 일어난 건대 앞 ‘240번 버스 사건’은 우리 사회의 단면을 압축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라 할 만하다. 어린아이 혼자 내려두고 버스가 떠나버리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언제든 일어날 수
배경내(‘인권교육센터 들’ 상임활동가)   2017-09-26
[교회와인권] 백남기 농민이 한평생 꿈꾸었던 생명과 평화의 세상이 하루빨리 오기를
‘너무도 당연한 사과를 받기까지 너무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676일 만이었다. 2015년 11월14일 경찰의 살인물대포에 맞아 백남기 농민이 쓰러지고 676일만에야 정부의 사과를 받을 수 있었다. 너무나도 당연한 사과를 받기까지 너무나도 오랜 시간
최석환(백남기투쟁본부 사무국장)   2017-09-26
[교회와인권] 대통령의 약속과 무너진 민주주의 -사드 배치와 경찰의 강제진압을 돌아보며-
문재인 대통령이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를 강행했다. 9월 6일 대통령 취임 4개월이 채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정부는 긴급배치를 두고 '임시배치'라고 발표했지만 결과가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었다. 정부는 북핵실험 때문에 사드 배치
박정경수(평화활동가/녹색당)   2017-09-26
[교회와인권] 8월에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재)수정성모트라피스트, (재)천주교서울, (재)천주교천주섭리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veronica, 강경미, 강동관, 강래혁, 강명주, 강봉준, 강새별, 강석일, 강석주, 강성철, 강숙영, 강순희, 강승
천주교인권위   2017-09-26
[교회와인권] 9월 활동소식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문재인 정부는 사드배치 강행에는 사회적 합의를 뒤로 미루더니 인권이 대한 사안에서는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이유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뒤로 미루고 있다. 국회 역시 소수자에 대
천주교인권위   2017-09-26
[교회와인권] 안녕 히어로
“세상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해줄래요” 아빠를 통해 세상을 만나게 된 소년의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 절찬리 상영중! ※공동체 상영 문의: 시네마달 (02-337-2135 /cinemadal@cinemadal.com)
천주교인권위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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