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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뉴스] 7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이돈명인권상 수상자 ‘초등성평등연구회’
1. 안녕하십니까? 정의와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2. 한국 사회 대표적 1세대 인권변호사 중 한분으로 평생을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살다 가신 고 이돈명 변호사님 7주기를 맞아 천주교인권위원회에서는 2018년 1월 10일(수) 11시 정동 프
천주교인권위   2018-01-10
[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2월, 2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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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7-12-22
[교회와인권] [표지] 대한민국 사형폐지국으로 !
2017년 12월30일 대한민국 땅에서 마지막 사형집행이 일어난 지 20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땅에 죽음의 문화가 아닌 용서와 생명의 문화가 꽃 피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천주교인권위   2017-12-22
[교회와인권] 그래도 사형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2017년에도 예외 없이 참혹한 범죄들이 뉴스를 장식했고 우리 사회를 절망과 분노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범죄로 생명을 일거나 회복 할 수 없는 상처를 입은 피해자나 그 가족들에게 지워지지 않을 상처 남기고 반성도 조차 하지 않는 가해자들을 마주 할
김덕진(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2017-12-22
[교회와인권] 제주도민 뿌리뽑고 들어서겠다는 '제주 제2공항'
초졸의 구로공단 여공이 갓 상경한 리어카 상인과 결혼했다. 여기저기서 밀려난 사람들이 모인 왕십리 달동네에 구멍가게를 열고, 아이들을 낳아 가게 안에서 길렀다. 눈이 내리면 길을 돌아 집에 가야 했던, 그 높디높은 달동네로부터 뉴타운 재개발이 시작됐다
고은영(제주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2017-12-22
[교회와인권] 왜 죽음은 반복되는 걸까?
나와 동갑이다. 나처럼 밀레니엄 베이비 언저리에 태어나 다른 학년보다 반도 많고, 수도 많았을 거다. 나와 같은 날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테고, 중학교에 다니면서는 세월호 사고도 만났을 거다. 아직은 진입하지 않은 어른들의 세상이 미덥지 못했고, 무언
심채린(멍멍)   2017-12-22
[교회와인권] 11월에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재)수정성모트라피스트, (재)천주교천주섭리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재)평화장터, veronica, 강경미, 강동관, 강명주, 강봉준, 강새별, 강석일, 강석주, 강성준, 강성철, 강숙영, 강순희, 강승혁
천주교인권위   2017-12-22
[교회와인권] 12월 활동소식
◎ 사형폐지11월 30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세계사형반대의날 Cities For Life 조명퍼포먼스를 개최하였습니다. 12월 15일 일산 백석동 성당에서 이기헌 베드로 의정부교구 주교님의 인사말씀으로 문을 열고 공지영 작가와 금태섭 국회의원의 이야
천주교인권위   2017-12-22
[교회와인권] [책] 오직 두 사람
김영하 지음 모두 잃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김영하가 전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펴낸 김영하의 소설집 『오직 두 사람』.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확장해온, 이른바 ‘김영하 스타일’이 총망라
천주교인권위   2017-12-22
[교회와인권] 고권일의 그림이야기
천주교인권위   2017-12-19
[교회와인권] [교회와 인권-메일진] 2017년 11월, 2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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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   2017-12-07
[교회와인권] [표지[反戰평화
反戰평화!전쟁 없는 세상, 평화의 한반도를 염원하는 서각기도온 몸으로 바치는 반전평화의 기도사제로 살아온 50년 처음과 끝을 함께 하고 있는 평화의 기도
천주교인권위   2017-12-07
[교회와인권] 사형집행중단 20년, 사형제가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
1.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에 대한 사형?흉악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늘 사형제 부활 논의가 있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얘기다. 2000년대 이후만 해도 유영철 연사건, 강호순 사건, 오원춘 사건 등이 발생했을 때 사형제 부활
홍성수(숙명여자대학교 법학부 교수)   2017-12-07
[교회와인권] 차별은 멈추고, 평등을 확산하자!
차별사회, 물음의 씁쓸함 2년 전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였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여성분이 들어와서 “여기 애기 들어와도 되나요?” 조심스레 물었습니다. 들어오셔도 된다는 이야기를 건넨 후, 어떤 이의 출입이 가능한지 물어야만 하는 현실에
사월(다산인권센터 활동가)   2017-12-07
[교회와인권] 참정권이 '어른'의 권리여서는 안된다
#장면 하나. 2017년의 여름, 어느 공공기관에서 열린 공청회, '만 18세 선거권, 만 16세 교육감 선거권'에 대한 논쟁이 붙었다. 너댓 명의 어른들이 "청소년은 미성숙해서 참정권을 주면 안 된다" "당장 내 아이만 봐도 얼마나 철이 없는데 애들
쥬리(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2017-12-07
[교회와인권] [책] 두 어른
백기완·문정현 지음 두 어른이 만났다. 행동하는 양심,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백발의 거리 투사’ 백기완과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엄혹했던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온몸으로 끌어안고, 노동자와 민중의 편에서 불의한 권력에 저항해온 백기완 통일문제연
천주교인권위   2017-12-07
[교회와인권] 10월에 후원해주신 분들입니다
(재)수정성모트라피스트, (재)천주교천주섭리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녀회, (재)천주교한국순교복자수도회, FMM, veronica, 강경미, 강동관, 강래혁, 강명주, 강봉준, 강새별, 강석일, 강석주, 강성준, 강성철, 강숙영, 강순희, 강승
천주교인권위   2017-12-07
[교회와인권] 11월 활동소식
◎ 공익소송○ 삼성전자 불산 누출 사건 특별감독보고서 등 정보공개 판결 확정2013년 1월 발생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불산 누출 사건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감독보고서 등을 대부분 공개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확정되었다. 10월 13일 서울고법 제10행정
천주교인권위   2017-12-07
[교회와인권] 고권일의 그림이야기
천주교인권위   2017-12-07
[활동뉴스] 사형폐지기원콘서트 '평화를 말하다 생명을 노래하다'
천주교인권위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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