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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다시 대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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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3  11: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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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대한문에서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 미사ⓒ장영식

 

오지 말았어야 할 서른 번째 죽음을 맞이한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

다시 대한문 앞에 차려진 빈소,

그들 곁에는 연대하는 많은 시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도 함께 계십니다.

그들의 눈물이 멈추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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